인간은 영(靈)과 육(肉)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종종, 그리고 특별히 젊은 시절에는 육에 관심이 많고 육에 관심이 많고 육에 정성을 기울인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것은 육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에 있다. 따라서 힘써 관심을 기울이고 정성을 기울일 것은 육이 아니라 영이다. 이 점은 계속 염두해 두어야 하며, 진정한 삶이란 영, 곧 정신에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렇게 될 때 더럽고 추악한 정욕에만 얽매이지 않게 된다. 육체는 정신의 지도를 받게 하라. 그렇게 된다면 삶의 목적은 달성될 것이고 나아가 행복한 삶을 살게 되리라.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남자가 독신으로 있는 것은 여자로 하여금 몸가짐을 잘못 가지게 하는 원인이 된다. -와일드 오늘의 영단어 - hardline : 강경노선, 강경노선의오늘의 영단어 - adapt : (환경에)순응하다, 적응하다사람 아래에 있는 자는 땅의 흙과 같은 것이다. 누구나 땅의 흙은 낮고 천한 것이라고 하지만 그곳을 파면 물이 솟고 밭을 갈면 오곡이 익는다. 초목은 번식하고 금수는 집지어 자란다. 하류(下流)의 물이 크게 되는 것처럼 낮기 때문에 자기를 크게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순자(筍子)가 공자의 말을 인용한 것. -순자 노동 뒤의 휴식이야말로 가장 편안하고 순수한 기쁨이다. -칸트-①사람들을 긍정적으로 바라본다. ②남보다 조금 더 손해보겠다는 마음을 가진다. ③약속은 반드시 지키고 금전관계는 확실히 한다. ④상대를 솔직하고 편하게 대한다. 그러면 감당하기 힘든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송영목 여러분은 자신이 하나님의 성전이며 하나님의 성령께서 자신 안에 살아 계신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만일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파괴하면 하나님께서도 그 사람을 멸망시킬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여 여러분 자신이 바로 하나님의 성전이기 때문이다. (파괴하면=나쁜 음식으로 몸 속을 더럽혀서 병들게 하는 일) -고린도(3:16-17) 나 자신을 가난 속에서도 받쳐 준 것은 도의심(道義心)이며 자살로 생명을 끊어 버리지 않은 것은 나의 예술 때문일 뿐 아니라 도의심 때문이다. -베토벤 관리는 어진 이를 좋은 자리에 앉히는 것이 좋다. 그것도 특정한 사람이 오랫동안 귀한 자리에 있는 것은 좋지 못하다. 또 백성은 노력하는 자가 부(富)하게 되고 번창하게 되어야 한다. 항상 같은 사람이 천한 자리에 있다는 것은 바람직한 정치라 할 수가 없다. -묵자